가파도

가파도 톳

가파도 톳

4월에 채취하는 가파도 톳은 흑갈색 해조류입니다.
자라는 모양이 사슴뿔과 비슷해 녹미채(鹿尾寀)로도 부릅니다.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밥에 넣어 톳나물밥으로 만들면 톳 고유의 오독오독
씹는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5,000
배송비3,000

지속 가능한 바다생태계를 위한 약속

가파도는 바다 생태계를 풍요롭고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어업을 지향합니다.
  1. 더 많은 수산자원을 생산하기 위한 양식을 하지 않습니다.
  2. 바다 밭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정해진 시기와 시간에만 물질을 합니다.

가파도의 바다 밭

가파도 주변 바다는 일년 내내 조류의 순환으로 청정한 바다를 유지합니다.
한라산이 분화하면서 솟구쳐 나온 용암이 여기까지 흘러 들어 유난히 바다 밑에 돌이 많은 바다밭이 가파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위 지대는 바닷 속 정원을 형성하여 다양한 해조와 어류의 천국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양식을 하지 않기에 바닷 속을 잘 알고 있는 해녀들이 직접 손으로 따온 해산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해산물을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닷바람으로 잘 건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