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가파도 우뭇가사리

가파도 우뭇가사리

바다 속에 자라는 우뭇가사리는 검붉은 색을 띄고 있습니다.
양식이 불가능하여 매년 5~6월 오직 해녀가 채취할 수 있는 해조류입니다.
우뭇가사리 묵 또는 우묵이라고 부르는 묵의 형태로 만들어 먹습니다.
차가운 음식과 잘 어울려 화채나 콩국, 무침 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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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바다생태계를 위한 약속

가파도는 바다 생태계를 풍요롭고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어업을 지향합니다.
  1. 더 많은 수산자원을 생산하기 위한 양식을 하지 않습니다.
  2. 바다 밭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정해진 시기와 시간에만 물질을 합니다.

가파도의 바다 밭

가파도 주변 바다는 일년 내내 조류의 순환으로 청정한 바다를 유지합니다.
한라산이 분화하면서 솟구쳐 나온 용암이 여기까지 흘러 들어 유난히 바다 밑에 돌이 많은 바다밭이 가파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위 지대는 바닷 속 정원을 형성하여 다양한 해조와 어류의 천국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양식을 하지 않기에 바닷 속을 잘 알고 있는 해녀들이 직접 손으로 따온 해산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해산물을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닷바람으로 잘 건조하였습니다.